글이 길어서 뒤죽박죽 할꺼야 그래도 읽어주고 조언 한마디 부탁해
내가 눈썹이 되게 찐하거든 근데 내가 외모에 관심가지게 되면서 눈썹 모양을 예쁘게 하고 싶잖아 그래서 일년전쯤에 깎았는데 엄마한테 진짜 ㅅㅂ년 ㅆ년 ㅈ같은년 등 진짜 쌍욕먹었거든 근데 나도 내가 생각해도 엄마한테 예의없지만 그렇게 무차별적으로 욕하는게 싫어서 존 나 지가 뭔 상관인데 이런싣으로 욕하거든 너무 기분이 상해서 그럼 엄마한테 또 맞고 나는 욕하고 또 서로 싸우고 이런식이 몇년째인데 내가 엄마한테 무례하게 대하는 이유는 이년? 일년반 전쯤에 엄마가 딴 남자랑 톡하는걸 봤는데 진짜 섹드립이 장난 아니더라고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아저씬데 부쩍 그 아저씨가 나한테 뭐 사주고 잘해주고 그러길래 뭐지 싶ㄹ었는데 이게 다 엄마랑 바람나서 그랬던거야 막 서로 하고싶다 야짤보내면서 이렇게 너랑 당신이랑 하고싶다 등 진짜 더러운 말들이 엄청 많은거야 서로 키스는 한것같았고 아마 몸도 섞은거 같았고 그리고 그 당시에 아빠가 우리엄마보고 니 딴남자랑 바람났냐면서 엄마보고 뭐라하면 난 그 전까진 엄마가 그런짓한줄 몰랏어서 아빠보고 엄청 뭐라하면서 가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지마라고 엄청 뭐라했었거든 근데 그거 보고나서 엄마한테 엄청 뭐라해야하지 드라마에서만 보던 일이 나한테 일어나니까 너무 실망스럽고 괘씸하고 아빠한테 니 같은 남자 만난게 후회스럽다 이런말 했던것들이 다 웃기고 어이없는거야 그 후로 부터 엄마가 막 나한테 빡쳐서 때리고 쌍욕하면 나도 받아치고 그러거든 내 생각엔 우리엄마가 분노조절 장앤거 같거든 화 안났을땐 엄청 좋은 사람이고 장난도 서로 치고 진짜 친구같은 엄만데 저번에 엄마랑 차타고 가다 싸웠는데 막 갑자기 산속으로 가더니 서로 뒤지자 이러명서 절벽으로 엑셀밟고 내가 미쳤냐면서 또라이냐고 내릴라하면 내 머리채잡고 얼굴에다 대고 침튀기면서 진짜 정신병자같이 쌍욕을 하는거야 내가 그래서 일부러 엄마가 너무 짜증나서 얼굴에 침튀긴거 닦으면서 더럽다고 막 뭐라했는데 내 얼굴에 침모으면서? 엄청 큰 침을 막 뱉는거야 튼 이렇게 진짜 분노조절장애 같이 화날때 미친듯이 행동하거든 근데 방금도 내가 시험공부하고 거실로 나와서 막 웃으면서 열심히 했다면서 웃으면서 얘기ㅏㅎ고 있었는데 내 눈썹보더니 깎지말랬는데 또 깎았냐면서 니 인생을 망치는 거라면서 전문가한테 안하면 니 인생이 망한다면서 그 눙썹이 더 이상 안난다고 엄청 소리치는거야 그래서 내가 솔직히 뭔 소린가 싶잖아 눈썹이 왜 안나며 이 세상에 눈썹깎은사람만 몇명인데 인생망한다는 미신들로 나한테 화내는게 어이없어서 내가 깎겠다는데 지가 뭔상관인데 이러면서 존 나 어이없다 막 이렇게 했거든 그래서 엄마가 막 나보고 엄청 쌍욕하면서 맞고왔어 내가 눈물나서 방으로 들어왔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진짜 이런일이 너무 많고 다른남자랑 놀음하는 엄마가 너무 싫고 괴로워서 엄마한테 하는 행동이 삐딱하게 되어졌는데 그럴수록 엄마는 더 정신병자 분노조절장애같이 행동하고 나 어떡해야돼 너무 힘들어 말할 친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