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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중딩때 썰

삼촌이 성시경이랑 중학교에서 같은반이었음 반포쪽인데 그쪽 애들은 브랜드?이런거 많이 입고 다니니까 삼촌이 할머니한테 나이키를 사달라고 했는데 비싸서 못사고 이태원에 가서 짭을 구해왔음 학교에 갔는데 다른 애들이면 짭인거 알아도 오 새로 샀네? 이러는데 성시경이 딱보더니 이거 짝퉁이네 이러고 지나갔다함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직도 성시경 안좋아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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