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일 - 한양대 4일 다니고 자퇴
태용 - 3대 기획사가 SBS KBS MBC 인 줄 알았던 연예계 무식자
쟈니 - 시카고 유명 언론사 국장 아들, 미국에서 제일 힘들다던 11학년을 1년 내내 honor roll
유타 - 일본에서 10년동안 축구선수
+) 쿤 - 중국 유명 오디션프로그램 출신 가수
도영 - 담임한테 이민간다고 구라치고 자퇴한 전교부회장
텐 - 태국 유명 아이돌 출신
재현 -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4년 유학한 강남 엄친아
윈윈 - 북경무도원 1위로 졸업, 중앙희극원(중국 3대 예술대학) 10위로 입학
정우 - 그 유명한 에스엠 토요공개오디션 출신
마크 - 과학고 준비하다가(루머란 얘기도 있음) 에스엠에 보컬로 입사한 메인래퍼
제노 - 애기때 유명한 cf들 섭렵하고 다닌 cf킹
해찬 - 자다 일어나서 우연히 본 샤이니 뮤비에 꽂혀서 후배로 입사
재민 -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천러 - 중국에서 단콘을 열 정도로 유명했던 가수, 할아버지가 중국 재벌
지성 - 팝핀현준 크루, 다수의 광고, 방송 출연
아직까지 얘네만큼 과거 화려한 그룹 못봤음
근데 에스엠.. 이런 애들 데려다가 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