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국문학전공자가 아니어서 문의 드립니다. '되어서'가 옳은 표현인가요, 아니면 '돼어서'가 옳은 표현인가요?
‘여성이 정치의 중심이 돼어야 합니다’. 이 문장을 영어로 번역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릴께요. 특히, 영어통역사 출신 現 강 장관께서 영어로 번역해 주신다면 가문의 영광이 되겠습니다.
여성이 정치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남성과 여성은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남성 중심으로 정치가 계속된다면 당연한 것처럼 간과하고 넘어가는 점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 과정 속에서 처절하게 피해를 보는 분들이 반드시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말로 여성이 정치의 중심이 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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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박영선 "안철수, 좀 더 겸손한 자세로 선거 임해야" - 뉴스1 (2018. 04. 09)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대해 "좀 더 겸손한 자세로 (선거에) 임할 필요가 있다"고 날을 세웠다.
여권내 서울시장 후보군인 박영선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정책 발표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안철수 후보가 여권 후보군을 패싱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박 의원은 "실제로 안철수 캠프에서 (상대 후보로) 두려워 하고 있는 사람이 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안 캠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후보가 되는 게 (본인들에게) 편안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하더라"라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박원순 시장에 대해서도 "박 시장이 그동안 약 7년간 시정을 펼치시며 초반부에는 서울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지만, 중반을 넘어서며 너무 서울현안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처했기에 피로감이 쌓여있다"며 "앞으로 또 4년을 맡겨야 하냐는 회의감을 토로하는 시민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들이 박원순 시장표 임대 주택에 대해서도 굉장한 불만을 표하고 있다"며 "재임 기간이 누적이 되면서 너무 탁상행정을 하는 것 아닌가"라고 박 시장의 '역세권 2030 청년 주택' 정책을 비판했다.
앞서 서울시는 청년 주거난 해소를 위해 도심역세권에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키로 했다.
그는 여권내 또 다른 시장 후보군 우상호 의원에 대해선 "안철수 후보와 저와의 여론조사를 보면 제가 큰 폭으로 이기고, 우 의원은 안 후보와 오차범위 안에 미미하게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의원은 이날 민병두 의원이 발표한 주거정책 중 자신과 시정목표가 같은 공약을 채택해 정책으로 발표했다.
박 의원은 "민 의원의 정책 중 미래 서울에 꼭 필요한 공약을 채택해 서울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연대 개념"이라며 "서민과 청년, 신혼부부가 도심에 사는 서울을 위한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서울시내 폐교위기에 몰린 초중등학교를 이용, 251개 노후학교를 대상으로 신혼부부주택을 공급하는 '학교아파트ㅡ신혼부부 학부모아파트'를 약속했다.
또한 서울시내 5,000㎡이하 중소규모의 시장 188개에 용적률을 300%로 올려 청년 주택 공급을 골자로 하는 '전통시장아파트ㅡ청년아파트'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