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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명수 드라마 원작 봤는데

재밌었어 미스 함무라비라고 해서 막 악당 나오는 스펙타클한 법정 드라마일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고 에피소드 여러 개 묶인 형식이었어 ㅎㅎ
명수가 연기할 임바른은 되게 멋진 역할이야 진짜 똑똑한 엘리트 판사 역할인데도 입체적이고 공감 가는 역할이야 명대사도 많고 임팩트 있는 장면도 많아
물론 내가 명수가 이 역할을 한다는 걸 알아서 이 캐릭터에 명수를 대입해서 읽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겠다 확실히 명수 얼굴에 이런 캐릭터면 현실에 존재확률 극히 희박한 환상속의 동물이라고 할 수 있지
로맨스는 거의 없었는데 드라마에서는 없을 수가 없겠지? 어떻게 각색될지 기대된다 좋은 드라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심심하면 읽어봐 법률 상식도 많이 알려줘서 유익한 책이야 ㅎㅎ 사실 법률 교양 서적 같을 때도 많았어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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