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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아 계속 보다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난 진짜 매번 빅힛 방탄 영상에 치여왔지만 정말 뭐랄까..룸ㅍㅅ님에 의한 영상미가 엄청난 탓도 있지만 이게 방탄이라서 더 치이는 것같아


팬심이라서가 아니라..어느 영상을 보든 방탄의 관계성에 대한게 나오면 몰입이 잘되고 감정이 더 와닿더라고 얘네가 사이가 좋아서도 있지만


그 부분뿐만 아니라 영상에서 보여지는 멤버들이 짓는 표정이나 이런게 괜히 울컥하게하는 뭔가가 있더라고ㅋㅋ


모르겠음ㅋㅋㅋㅋ탄들 무대는 엄청 멋지고 쎈데 생긴 거나 성격자체가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얘네가 웃고있는 모습들을 보면 진짜로 너무 행복해보여서 뭔가 뭉클하면서 나도 모르게 웃고있더라고(ft. 행복한눈물)ㅋㅋㅋ웃는 모습들이 워낙에 환한 스타일들이라 더 부각되기도 하지만 그냥 얘네 노는 스타일들도 웃음 포인트들도 비슷해서 그런지 그냥 진짜로 즐거워 보임


콩깍지도 있겠지만 확실한건 방탄만의 특유의 감정전달력이 진짜 강력하다는거ㅋㅋㅋㅋ나 평소에 진짜 잘 안 울거든..?근데 음..얘네 영상을 보고 있으면 뭔가 감정이 소용돌이치고 공유하는 느낌이 꽤나 자주 오더라고ㅋㅋ당황스러울 정도로;;


감정이 충만되고 힐링하는 느낌이 들면서도 외로운 느낌도 들고 막 부모님이나 울언니한테 막 치대고싶고 애정을 갈구하게 되더라고ㅠㅠㅠㅠㅋㅋㅋㅋ실제로 그래서 엄마한테 엄청 치댐ㅋㅋㅋㅋㅋㅋ


주저리 주저리 많이했는데 결국 하고싶었던 말은 방탄은 약간 행동이나 관계 자체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감정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는 것 같다는 거야 되게 감동적임ㅋㅋ


예전에 연예인을 판 적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관심이 적은 편도 아니었거든..?근데 진심 얘네만큼 감정 이끌어내고 뒤흔드는 연예인은 처음이라 유포리아 보다가 생각나서 써봄


다른 이삐들도 그래? 얘네 보고있으면 이 세상 살만하다고 느껴진다ㅋㅋㅋ보기좋더라고 평생 방탄해줬으면 좋겠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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