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곧 결혼하는 커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가 원룸 자취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자주놀러가고 외박도 종종하고 그러는 편입니다.
제가 여자친구 곧 마누라 되는 분께 집밥을 해달라고 햇습니다.(저흰 거의 시키거나 나가서먹음)
일년에 한두번 집밥을 해주긴하는데 ..ㅎㅎ
여튼 카카오x 으로 집밥이 먹고싶다고 집에서 먹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돌아오는 대답은 ...내가 너 왜 밥을 차려줘야하니?!
이렇게 답이왓습니다..
물논 밥을 차려주는건 의무는 아니지만 ㅠㅠ 제가 실수를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