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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ㅇㅇ |2018.04.10 21:43
조회 4,284 |추천 28

좋아졌나봐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다가오려는 그 사람

외면했는데....

이제 못봐

일도 손에 안잡히고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만 하는 나

어떡하지

 

진짜 짝사랑하는 애들아

또는 나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사람에게

부끄럽다는 핑계로 상황이 안좋다는 핑계로

철벽같은거 절대 치지마

후폭풍 장난아니다...

추천수2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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