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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사랑하는 언니

ㅇㅇ |2018.04.10 22:23
조회 466 |추천 0

사진은 묻힘 방지용이에요.
방탈 죄송합니다. 진짜 너무 너무 답답해서 조언듣고 싶어서 올려요.
저는 고3 여고생이고 위로는 언니 밑으로는 여동생이랑 같은 방을 쓰는데, 언니가 매일 밤 남자친구랑 전화를 너무 시끄럽게 해요.
아까는 남친이랑 문제있는지 과외중인데 옆에서 친구랑 전화로 고민상담을 하질않나
좋게 끊어달라 그만해달라 했는데 안들어주고 결국엔 제가 미친년처럼 소리 질러야 나가고 이제는 지쳐요. 부모님이 화내시면 얼버무리고 넘어가고.. 이거 우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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