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해주시네요하지만 현실은 계속 쓰레기들은 옵니다 ㅋ그래도 3대 쓰레기들이 하루에 5~10건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초창기에는 하루 수십 건에 진짜 미친 pc방인가 생각했는데
주변에 술집이 많아서 하류인생 새끼들... 직업도 없고 맨날 놀기만 하는 새끼들..부모님 용돈이나 받아서 클럽 다니는 새끼들... 무리가 주로 범인인거 같습니다저런 새끼들이 솔직히 저렇게 살던말던 무슨 상관입니까?? 하지만 주로 저런 새끼들이pc방에 와서 하는 짓거리를 보면 다 그냥 길 가다 뒤졌으면 좋겠단 생각이드네요
범인은 거의 다 20대 남성들 화장실만 쓰고 나가는 새끼들은남녀 나이 구분이 없습니다.그냥 가정교육 잘 받은 사람은 나이에 관계 없이 문의하고 쓰는거고병신은 그냥 지 집처럼 쓰고 나가는거 같네요
1. pc방을 무료 충전소로 착각하는 새끼들이게 기본적인 인성만 가지고 있어도 할 행동이 아닌데 진짜 개쓰레기 라고 생각됩니다.
2. 자리만 차지하고 자거나 밖이 춥거나 더워서 무료로 쉬다 가려고 들어온 새끼들
그냥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고 하면 잠시 친구들과 생각좀 해보고 하겠다 하는데여러분들은 중국집에 가면 중국집에 들어가서 여기서 먹을지 다른 곳 가서 먹을지생각을 하나요?친구들과 노래방을 갈까 pc방을 갈까 의논할때 노래방 pc방 들어가서 생각을 하나요?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 결론은 그냥 무료로 쉬려고 들어왔다는 겁니다
3. 카운터를 지나서 화장실이 있는데 마치 공공화장실 처럼 쓰는 새끼들이것도 인성교육이 조금만 되어있어도 문의하고 쓸탠데요...
사실 한명 한명만 놓고보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될겁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 하고요우연히 화장실 찾는데 피씨방이 있네? 여기서 화장실만 쓰고 나가야지...근데 직원에게 문의하기는 뭔가 부끄럽고..그래서 몰래 쓰고 나가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근데 이 1 2 3번의 사람들을 계속해서 보다 보면 한명 한명이 별거 아닌데 진짜인간 말종 쓰레기로 보입니다.
그래서 느끼는건데 서비스업 하는 사람들이 불친절한거 보면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네요이런 기본적인 에티켓을 배웠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경고문 같은 거 붙여 놓으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저런 무개념 인간들이 경고문 보고 그런 행동을 안 하지는 않을 겁니다..물론 줄어들긴 하겠지만요 예전에 카페 할 때도 경고문 붙여놔도 소용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