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진짜ㅠㅜㅜㅠㅠ 너무 답답해서 참다참다 글 쓴다ㅠㅠㅠ
중간 고사 끝나면 놀러가려고 옷을 보는데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내가 너무 서러워서 정말...ㅠㅠㅠㅠ
일단 내가 왜 맞는 사이즈가 없냐,,, 일단 나는 보통 체중이야
164에 60
진짜 완전 평균 몸무게야... 그냥 객관적으로 봐도 볼살만 통통한 정도??
뱃살이야 가리고 다녀서 잘 티 안나고
아니 근데ㅠㅜㅜㅠㅜㅜ
내가 골반이 좀 넓어...
사실 골반이 넓은건지 그냥 엉덩이에 살이 몰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근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야...
남들은 골반이 없는 것보다 그래도 있는게 낫지 않냐고 하는데 절대...
맞는 하의가 없어서 옷을 살 수가 없어
엉덩이에 맞추면 허리가 남고
허리에 맞추면 아예 안 들어가고...ㅎㅎㅎㅎ
아 진짜 너무 눈물난다...
다들 골반 있는거 선택 받은거라고 갖고 싶어도 못 갖는 거라고 하는데
난 진짜 골반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ㅠㅠㅠ
그리고 골반도 좀 뭔가 예쁘게?? 넓으면 몰라...난 그냥 평퍼짐하게 넓어서 스키니 입어도 안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