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은 2천 년 전 예수님 초림 때 하신 말씀이십니다.
이 때 하나님과 천국은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님께 임해 오셨습니다.
이 말을 믿고 회개한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구원에
이르게 되었고 이를 믿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악에 속하여 대적하였습니다
당시 예수님은 구약의 약속대로 오셨고, 약속한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
하지만 서기관 바리새인은 예수님 앞으로 나아오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였고,(마 23;13)
이를 본 율법주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였지요.
이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오늘날,
약속한 길 예비자와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여 예언이 성취된 것을
오늘날도 신천지에선 교회들에게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전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목자가 보고 들은 대로 증거하므로,
신천지에서 계시록의 약속이 이루어졌음을
전함에도, 온갖 핍박과 거짓말로 방해하는 것은
초림 때 유대인들과 같은 행위입니다.
핍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초림 때 예수님의 말씀같이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했기
때문’이지요(요 15:24),
또한 교계에서 핍박을 받게 될까 두렵고, 자기들의 권위 의식 ,
그리고 자기 성도들에게 불신을 당하게 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한 그 천국은 어떤 것인가요?
이 천국에는 예수님과 사도 요한(성취 때는 새요한)이 갔다 왔고
(요 3:13, 계 4, 5, 21장).
이 두 사람은 천국에 가서 보았고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것을 보고 듣고, 계시 책을 받아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셨고, 신약은 사도요한이 밧모 섬에서 환상으로 보고
기록한 것을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새요한이 그 성취된 것을 보고
증거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믿어야 할 것은 구약이 성취된 초림 때의
계시가 아닙니다, 신약의 계시를 믿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에게는 오늘날의 계시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긴 자에게 임하신다는 것을 예수님이
약속하였습니다(계 2, 3장).
오늘날 우리 신천지는 초림의 천국이 아닌, 재림의 천국이
신천지 이긴 자에게 임하심을 알리며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수차 말하였으며, 회개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천국을 소망하시는 신앙인들께 간절히 바랍니다.
천국은 바로 내가 찾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도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직접 오셔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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