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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카 엄마 왜저래 진짜

아침에 밥먹고 시간 남아서 한 십분 누워 자는데 알람 맞춰놨는데 그거보다 더 일찍 깨우면서 일어나라고 소리지르질 않나 ㅋㅋ 나 어제 집 와서 첸백시 쇼케 기차받아서 보고 한시 넘어서 잤는데 그것갖다 지랄하면서 노트북도 뺏을거라고 자기가 나 그지같은 학교 보내려고 몇천만원씩 들이는줄 아냐고 그래서 그말듣고 빡쳐서 일부러 밍기적대면서 준비하고 이따가 병원 들러서 학교에 처방전 떼갈 생각했거든 ㅋㅋ 그래서 방문 잠그고 누워있는데 엄마 조카 문앞에 서서 너한테 엄마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조카 훈계질하다가 나때문에 역류성식도염 도졌다는듯이 말하고 지랄지랄 진짜 개싫증난다 엄마 말만 들으면 무슨 __ 내가 희대의 불효녀에 패륜아인줄 알겠음 허미 서러워서 살겄나 나가 뒤져야지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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