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가겠음 오늘 퇴근후 너무 피곤했음 지하철을탔는데 남자친구에게 전화가옴 쓰니옆에는 내나이때정도
여자가 앉아있었음 그렇게 큰소리도 아니었고 남자친구가
치맥이나 한잔하자고해서 기분좋았음
근데 그 여자가 갑자기 나에게 "조용히좀해주실래요?" 이럼
순간 어이가없었음
지하철에서 통화하면안됨? 내가 고성방가한거도 아니고
순간 뭐라하려다 그냥 무시했음 근데 조용히하라고요
불만있다는듯이 얘기함
나도 전화끊고 그여자와 말싸움을시작함
하마터면 머리채잡고 싸울분위기까지감
다행히 그여자가 먼저내림
내가잘못임? 기분너무안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