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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가 한 말 듣고 진짜 가슴 찢어지는 줄 알았어

누구나 다 각자 아픔과 슬픔이 있구 다들 힘들고 우울한건데 자기는 그걸 웃으면서 숨기려하는거라구 밝아보이게 밝은척하는거라구 사실 자기도 우울할때가 있다구 세상에 마냥 밝기만한 사람이 어딨겠냐고 하는데 진짜 그 말이 너무 어른스럽고 어쨋든 석진이도 맏형이구나 느꼈고 너무 마음 아팠어

추천수54
반대수2
베플ㅇㅇ|2018.04.12 00:37
진짜 너무 마음아팠어ㅠ 근데 또 태형이는 형아말 들어주구 같이 고쳐나가고자 하는게 동생으로서도 너무 이쁘구ㅠ진짜 눈물다뽑았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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