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석진이가 훨씬 무섭더라 진짜 무서운건 싸우고 신경쓰는지 안쓰는지 티 안내는거거든.. 보니까 둘이 싸우고 나서 태형이는 막 눈물 글썽거리고 그러는데 석진이는 표정 무표정으로 굳어있고 일부러 둘이 마주치지도 않고 무섭더라ㅋㅋㅋㅋ 화해하는 장면에서도... 근데 오히려 그런 면이 더 형같이 느껴짐
오히려 석진이가 훨씬 무섭더라 진짜 무서운건 싸우고 신경쓰는지 안쓰는지 티 안내는거거든.. 보니까 둘이 싸우고 나서 태형이는 막 눈물 글썽거리고 그러는데 석진이는 표정 무표정으로 굳어있고 일부러 둘이 마주치지도 않고 무섭더라ㅋㅋㅋㅋ 화해하는 장면에서도... 근데 오히려 그런 면이 더 형같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