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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번편 보고 태형이가 집안 맏이라는게 확실히 느껴짐

아무래도 밑에 동생 둘이 있다보니 크면서 동생이니까 양보해줘라 너가 형이니까 오빠니까 이소리 많이 듣고 세뇌 당해왔을거 아냐.. 그래서인지 싸우면서도 의견 굽히는거 되게 당연하게 쉽게 굽히더라.. 태형이 싸울때 막 감정에 휘둘리는것보단 침착하게 조곤조곤 얘기하구.. 태형이두 은근 으른으른 했엌ㅋㅋㅋ 석진이한테 또박또박 논리정연하게 얘기하는데 뭔가 태형이가 남동생 여동생이랑 싸울때의 모습이 상상이 가더라.. 이삐들 뭔말인지 이해되려나...

추천수116
반대수10
베플ㅇㅇ|2018.04.12 00:47
맞아... 장녀로써 이해함 이삐 말 무슨 말인지 알아 ㅠㅠ
베플ㅇㅇ|2018.04.12 00:47
나도 장녀로서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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