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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 리더하고싶을때 있다고 했던 말 생각난다

나도 석진이랑 비슷한위치에 잇어봐서 저 기분아는데
석진이 저 말했을 때
약간 얻어맞은 기분이엇거든

맏형으로서 동생들이랑
겉으로 밝은척 장난도 많이치지만
속으론 분명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오늘 보면서 ...
마지막에 태태랑 풀면서 하던 말이
그냥 너무 안쓰러웟어

근데 진짜 애들 자기네들 어리다고 하지만
세상 저런 으른이 없는듯..

싸우는거 나간다고햇을때 어그로들 꼬일까봐
걱정했는데 입덕각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번더스를 보고배운다



추천수116
반대수4
베플포청천|2018.04.12 10:59
나는 사실 석진이가 자주 우울하다는 말 듣고 가슴이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야 했던 석진이~ 석진이도 사실 집안에서는 막내인데, 어린 나이에 빅힛들어와 방탄내에서는 맏이로 동생들 챙기고 보살피느라 항상 본인의 마음은 뒺전이었던것 같다. 그러던 와중 우울한 자신을 즐겁게 하기위해 동생들을 웃기는것이 자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은 후 멋짐을 벗어던진 속이 깊은 어린어른이다. 이번 달려라 방탄에서도 6명 모두에게 몰이당하며 사실 속으로 상처받았을텐데 만원만 달라며 분위기 전환시키는것 보고 나는 마음이 너무 짠하더라. 너무 순하고 착한 석진이... 우리가 더 사랑해줍신다. 나는 영원히 석진이 사랑할거예요^^
베플ㅇㅇ|2018.04.12 02:43
맞아 저자리가 사실 제일 힘든자리지
베플ㅇㅇ|2018.04.12 08:12
석지나 사랑한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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