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방탄에서 7명중 하나라도 없으면 안될거 같다는거 뼈저리게 느꼈다

오늘 보면서 남준이는 단호하게 서로 잘못한점도 지적해주고 (솔직히 난 놀랐다 여기서) 확실히 리더 여서 그런지 무대 올라가기전에도 멤버들 마음 다 잡아주고
윤기는 상황 중재 진짜.. 원래 말 잘하는건 알았는데 오늘 싸우는거 당연하다고 .. 좋다구 할때 놀랐어 진짜) 지민이도 멤버들 토닥여주고 풀어주고
상황 좀 풀리니까 정국 호석 바나나 얘기하면서 분위기 잘 풀어주고 (어딜가든 이런 분위기 풀어주는 사람 없으면 상황 끝나고 어색하고 당사자들도 머쓱한데 진짜 좋은거 같아,,
이런 사람들이 7명 모였다는게 너무 부러워 진짜 .. 다 저기 역할에 맞춰서 문제 해결하는거 보고 되게 내가 생각하는거 보다 훨신 성숙하다고 생각했어
어느 누구도 그 상황늘 귀찮아 하지도 않고 오버하지도 않고 딱 자기선에서 대화하고 풀려고 노력하는게 너무 감동이야 다들 피곤할텐데 당연하듯이 한명도 안빠지고 모여서 이야기하고
나도 이런 사람들 만나고 싶다
사랑해 방단ㅠㅜㅜㅠ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ㅇㅇ|2018.04.12 01:35
확실히 슫진이가 형이라 그래도 먼저 미안하다 말하고 태도 슥지가 말에 미안함의 눈물 ╋ 형이 말한 거 거치려고 할게요.. 잘못을 인정한다는거 진짜 어려운 거임.. 진짜 자존심 상하고 근데 이거 해내는 친구들 통해서 또 많니 배웠음 ㅜㅜ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