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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태형이 마음이 이해돼는게

나도 친구나 가족이랑 싸우고 화해하거나 내 입장 내놓을때 진짜 울면서 말하거든ㅠㅜㅜ그냥 입장만 내놓으면 될껄가지고 자동으로 눈물이 떨어진단 말임

또한 ㄹㅇ 마음이 착할때... 자랑은 아니지만 착하다고 많이 듣는데 걍 선눈물 후말하기임.. 걍 속으로 아 어떻게 해야 풀리지 나 때문에 분위기망쳤나등등 온갖 슬픈 생각을 얹고 말해야하기때문에 걍 눈물 부터 나와ㅠㅜㅜㅜ



저거 경험하는 이삐로써 말하자면 태형이가 말하는건 진심으로 말하는거고 마음이 진짜 착하다는거...

걍 그것만 말하고 싶었음
추천수42
반대수1
베플ㅇㅇ|2018.04.12 01:50
그치.. 태태 의도가 그게 아닌데 생각과 다르게 진행되니 가장 놀라기도 했을거같고ㅜ 멤버들도 이렇게 싸우면서 나중엔 서로가 입만 벌려도 무슨의도인지 파악할수 있게될거같아 그게 가족이지 ㅎㅎ
베플ㅇㅇ|2018.04.12 01:56
ㅇㅈ 개공감임 난 이번편 진이는 물론이고 태태도 다시봤어 태태 성격 어느정도 쎄다고 생각했는데 울면서 고치겠다 하는 얘기하는거 보고 내가 잘못생각했구나 함 .. 마음아팠어 태태울면 맨날 같이 울어 ㅠㅠ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18.04.12 01:49
맞아ㅠㅠㅠㅠ 나도 화나면 눈물부터 주르륵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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