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잡지 인터뷰에서 RM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서 팀원들에게 야망을 불어넣는 역할인거 같다고 이야기할 때 어떤 그림일까 싶었는데 이번 화 보면서 느껴진 건,
방탄소년단으로서 서야할 자리에서의 상황 정리, 멤버들의 마인드 컨트롤, 전반적인 그림을 보여주면서 팀이 가야할 길을 보여주는 남준이 모습에서 진짜 리더의 참가치를 깨달았어. 개인적 감정이 난무하는 무대 앞 상황에서 방탄소년단으로 하자고 선 긋는 모습에서 진짜 리더는 남준이라고 그 진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