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가 조곤조곤 자기 얘기 하는 모습도 석진이도 태형이도 상대방 생각하는 모습ㄱ도 , 형아랑 얘기하면서 눈물참는 모습도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눈물 펑펑 쏟았는데 나도 누군가랑 다투면 이유없이 그냥 눈물부터 나고 화해할때도 다툴때도 다투고 난 직후에도 화가 아니라 그냥 눈물나는데 너무 내모습같았고 태형이 이 말에서 주르륵..
"알죠 다 고칠게요 가르쳐주시면"
오늘보고 언제 이렇게 컸을까 생각했는ㄴ데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제멋대로 태형이의 성격을 판단하고 있던것같아서 반성도 됬디ㅏㅜㅜㅜ
튼 오늘 지민이 호석이 태형이 석진이 윤기 남준이 정국이 다 멋지고 웃긴 장면들 넘 많았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방탄 .. 매번 배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