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태형이 이 말에서 진짜 울컥했는데

태형이가 조곤조곤 자기 얘기 하는 모습도 석진이도 태형이도 상대방 생각하는 모습ㄱ도 , 형아랑 얘기하면서 눈물참는 모습도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눈물 펑펑 쏟았는데 나도 누군가랑 다투면 이유없이 그냥 눈물부터 나고 화해할때도 다툴때도 다투고 난 직후에도 화가 아니라 그냥 눈물나는데 너무 내모습같았고 태형이 이 말에서 주르륵..

"알죠 다 고칠게요 가르쳐주시면"

오늘보고 언제 이렇게 컸을까 생각했는ㄴ데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제멋대로 태형이의 성격을 판단하고 있던것같아서 반성도 됬디ㅏㅜㅜㅜ

튼 오늘 지민이 호석이 태형이 석진이 윤기 남준이 정국이 다 멋지고 웃긴 장면들 넘 많았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방탄 .. 매번 배워간다





추천수28
반대수0
베플ㅇㅇ|2018.04.12 02:54
그동안 태태를 내가 상상하는 이미지에 가둬둔거같아 반성하게돼 석찌가 맏형으로서의 역할에서 어깨가 무거웠던걸 고백한걸 직접 들으니 더 안타까웠던것처럼 태태의 저런 진솔한면이 진짜 태형이에 가까웠던건 아닐까 되돌아보게 된다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