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태형이가 걱정스러운거야?
그동안 태형이 성격이 변했다 뷔글미 어디갔냐고
말할때마다 얘가 19살에 계속 멈춰있는지 아냐고
똑같이 나이들어가고 변하는건 자연스러운거라고
팬들이 말할때마다 내가 그냥 예민한거겠지
그냥 태형이도 이제 어른이 되가는건데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태형이가
뭔가 꾹꾹 엄청참고있는느낌.. 진짜 우울하다는걸
느끼게된게 최근일은 아닌거같아
그냥 성인이되는 과정이라고 하기에는
급격하게 달라진거같고 오늘 보면서
석진이가 나도 많이 우울해라고 하는데
그걸보는데 왜이렇게 숨이 막히는지
나는 삶이 힘든데 적어도 애들만큼은
빛나고 행복하길 바랬는데 그런 애들입에서
우울하다는 말이 나오니까 너무 못견디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