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앓을 포인트 왜케 많니 고목나무에 매달린 강양이서부터 발 구르는 홉람쥐에..게다가 다들 은근 옷이나 직업이 잘 어울려서ㅋㅋㅋㅋㅋㅋ호비도 마트에서 계산하다가 막 친절한 미소에 계산 호비한테만 할 거같은 기분 마트 직원 아주머니들한테 예쁨받을 것같곸ㅋㅋㅋㅋ
남주니는 정비 맡기려고 말 걸었는데 차 정비하다가 나온 남주니 기럭지 보고 할말 잃고 검댕이 묻은 거 나도 모르게 손수건 꺼내서 닦아주고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미니는 택배 받다가 싸인 해달라는데 싸인도 못하고 얼굴 보느라 싸인란에 나도 모르게 '잘생기셨어요..'하고 필터링 없이 쓸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