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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ㅅㄷ미안 오늘 심플 듣고 울었다ㅜㅜ

그냥 아까 지나가다 거리에서 심플이 나온 거야 그땐 뭔가 마음이 먹먹한거 뿐이었는데 집에와서 생각나서 다시 듣다가 펑펑 울었다 가사 듣고 너무 공감되고 울컥해서.. 요즘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많이 힘들었는데 내 말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그낭 요기에다 하소연하면서 쓴글이야.. ㅎㅎ 개인적은 일들땜에 요즘 힘든 공주들 이글 보면 모두 힘냈으면 좋겠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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