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늦덕이야.. 뷰리뿔 녜리 노래목소리랑 독무 보고 입덕했거든..
한 일주일 입덕 부정기 겪었었는데..
뭐 나름 바쁜 현생속에 라이트한 덕질을 한다고 생각했어..
멘탈도 쿠크라 타싸는 가본적도없고 따수운 팬톡에 둥지 튼지 몇달인데..
가끔 엔터나 뭐 그런데 올라오는 까글에 상처도 받고 슬프기도 하고 걱정도하고 그랬는데..
굵직한 사건 몇개 보내고 보니 나도 점점 라이트 탈출의 기미가 보이는듯 해 ㅎㅎ
타싸에도 진출해보고..
밤새 짤모으고.. (너무 기본인가? ㅎㅎ 난 요즘 거의 현생포기야 ㅎㅎ 윤택한 덕질을 위해 알바도 시작했어 ㅋㅋ )
그냥 이불밖 보며 우리 녜리 이제 정말 자연스러운 슈스구나 싶기도 하고
판 구경하다 까글을 보고 타격 1도 못느끼는 나님도 기특하고 ㅋㅋ
무서운 내 차에들한테 수다가 떨고 싶었엉~
오늘도 다들 수고했고 내일도 현생 화이팅이다!!
어덕행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