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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동 802호 싸이코들에게 경고한다.

upgth |2018.04.13 09:17
조회 8,546 |추천 32

102동 802호 싸이코들아.

너희들이 내가 이곳에 쓰는 글을 읽을지는 모르겠다.

아파트가 니들 운동장이냐?

너희 집 개는 허구헌날 왜 그리 짖고 뛰냐?

너희 집 애새끼는 허구헌날 왜 그리 뛰냐?

너희 어른들이라는 인간말종들은 허구헌날 왜 바닥을 찍어가면서 걷고 달리고 쿵쾅거리냐?

그리고 너희들은 집구석에서 뭘 그렇게 허구헌날 떨어뜨리고 끌고 다니냐?

그동안 너희들이 내는 층간소음에 대해서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들을

나는 합법적으로 잘 준비했다.

너희들이 내는 층간소음때문에 잠을 편히 못자는 것도 지겹고,

너희들이 내는 층간소음때문에 잠을 깨는 것도 지겹다.

너희들이 내는 층간소음때문에 내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 안되는 것도 지겹다.

너희들이 내는 층간소음때문에 날마다 두통을 경험하는 것도 지겹다.

너희들이 내는 층간소음이 어느정도냐 하면

전화통화할 때 상대방이 무슨 공사하냐고 물을 정도야. 이 싸이코들아!!!

너희들이 "다다다다" 뛸때 (너희들이라함은 너희 집 개, 너희 집 애새끼, 너희 어른들이라는 인간말종들 다 포함이다.) 너희들이 발뒤꿈치로 찍으면서 쿵쾅거리면서 걸을 때, 너희들이 물건을 떨어뜨리고, 물건을 끌 때, 천장이 울리고 드릴 박는 것처럼 들리고, 무슨 공사하는 것처럼 들린다.

너희들은 그러한 층간소음을 허구헌날 지속적으로 내는 몰상식한 짓거리들을 계속하고 있다.

너희들이 이삿짐 들이기전에 너희 집 인테리어 공사한다고 드릴 쓰고, 쿵쾅거리고, 우당탕탕하면서 한동안 그렇게 씨끄럽게 할 때도 

너희들은 최소한의 사과의 말한마디조차 하지 않았었다.

그 때 너희들이 얼마나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는 싸가지 없는 인간들인지를 간파하고,

내가 이사를 갔었으면 너희들이 허구헌날 내는 층간소음을 피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그동안 나는 너희들의 무례함과 몰상식함을 너무 많이 참아왔다.

너희들이 앞으로도 층간소음을 멈추지 않는다면

나는 피해자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

내가 피해자이고, 너희들이 층간소음을 내는 가해자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들을 나는 많이 모아놓았고, 법적 싸움을 이길 자신 또한 있으니

법원에서 보자. 이 싸이코들아!

추천수3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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