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현생 너무 너무 너무 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 바빠서 스밍 공기계로 집에 놔두고 돌리고 스밍돌리는거 듣는 시간은 잘때 눕고 잠들기까지 짧은시간이라 아직도 첸백시 수록곡 들었을때 제목 헷갈리는게 넘많음... 이상황 작년 코밥이때도 이랬는데.... 나 그래서 요즘 좀 많이 우울함... 좀 여유있었음좋겠다.. 덕질을 그냥 맘편히즐기고싶엉..
나 현생 너무 너무 너무 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 바빠서 스밍 공기계로 집에 놔두고 돌리고 스밍돌리는거 듣는 시간은 잘때 눕고 잠들기까지 짧은시간이라 아직도 첸백시 수록곡 들었을때 제목 헷갈리는게 넘많음... 이상황 작년 코밥이때도 이랬는데.... 나 그래서 요즘 좀 많이 우울함... 좀 여유있었음좋겠다.. 덕질을 그냥 맘편히즐기고싶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