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뇽하세요 제 글에 관심 가져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이게 익명이고 또 심심한 마음으로 가볍게 쓴 글이라 맞춤법 같은걸 제대로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그부분 양해 부탁드려요!!
(설마 제가 진짜로 붙을까바 로 알고 있겠습니까..???ㅠㅠㅠ타자니깐 막 친거에요ㅠㅠ..됬, 됐 요건 더공부하겠습니답,,ㅎ)
막 댓글로 싸우시던데...여러분 각자마다 생각이 다르실테니... 저희 서로를 존중합시다!!
그리고 제임스완 감독 작품 별로다, 알포인트가 왜없냐, 곤지암 홍보 알바냐 이런댓글 꽤 있던데 (신기해서 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용ㅋ)
저 완젼 평범한 학생이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ㅠㅠ 가끔 하루중 쉴때 판을 보는게 유일한 낙입니다..!!
제가 세상 모든 공포물을 본게 아니라 댓글에 제가 모르는 영화도 있고 제 개인적 생각으로 별로라고 생각했던 영화도 있던데 너무 부정적인 마음으로 보지 마시고 아.. 이분은 이영화를 재밌게 보셨구나~ 라고 이해해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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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다가오니 제가 재밌게본 공포영화를 소개해드릴께영
완젼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돠
인시디어스3
그냥 간단히 말하면 귀신파티...
삼년전 매가박스에서 나랑 내 친구, 남자 한명, 커플 한명 이렇게 다섯명이서 봤다... 영화관 자체가 무서워서 엄청 몰입됬던 영화..ㅠㅠ
젤 기억에 남는장면은 영매로 나오는 여자가 죽은남편 모습을 한 악마한테 내가 속을것 같냐????!!!이러면서 칼인가 흉기로 찌르는 장면
오펀: 천사의 비밀
이건 스포를 오지게 당하고도 3번이상본 영화
알고봐도 반전이고 너무 재밌음
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엔딩인데 아 제발 죽어라.. 이걸 맘속으로 10번 외치게됌
셔터
친구 추천으로 봤는데 불이 꺼지면 소름 돋았던 기억이..
귀신의 얼굴이 자꾸만 연상되서 보고난 후 몇일은 신경이 쓰였다 오래된 영화지만 퀄리티가 좋음
기담
엄마귀신 페북에 뜬거 보고 바로 봤는데
옴니버스형식의 영화였음 현실성이 없긴 하지만 소름돋고 재밌게 봤음 역시 명장면은 엄마의 웃는모습
더 보이
별로 안뜬 영화긴 한데 사실 이중에서 젤 재밌게봄
일단 막 갑툭튀, 귀신, 피, 잔인한거 1도 안나오고 공간도 한정적인데 분위기랑 반전으로 모든걸 커버시킨 영화..
안본 사람들 많을텐데 완젼 추천 별 다섯개임
공포매니아 내친구들도 다 극찬한영화
컨저링2
안무서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길래 좀 의아했음
왜냐면 난 공포매니아 이기에 이영화가 나오기전부터 아미티빌 저택 사건이랑 엔필드의 집 사건을 다 꾀고 있었음 근데 실화랑 너무 똑같이 만들어놔서 나한텐 많이 흥미로웠다.. 사실 그 사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 영화가 그냥 그렇겠지만 나는 맨 첫장면에서 총으로 가족들을 다 쏴죽이는 장면부터 (아미티빌 사건) 중간중간 사소한것 까지 모두 재연해낸게 대단했다..
워랜부부의 딸이 복도 끝에서 수녀귀신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부터 한 20분은 감독의 카메라 기법에 박수를 보냄 그림자가 벽을타고 다시 그림으로 들어가는 장면은 인상깊었다
곤지암
물론 난 공포 매니아 이기 때문에 영화가 되기전에도 곤지암 흉가에 관심이 많았다
정말 가보고싶었는데 귀신붙을 까바 못갔다;;
근데 영화로 나왔다니 또 봐줘야겠구만 해서 개봉첫날 . 그것도 오전에 봤는데 한국공포영화 중 가장 무서웠음ㅋㅋ
첫날 봐서 후기도 없었고 너무 기대를 안하고 본 탓인지 충격이 컸다...주변 사람들한테 무조껀 보라고 귀에 딱지낄정도로 말하고다님
기억에 남는 장면은 당연히
"402호사람들이" "402호사람들이" "402호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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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호사람들이" "402호사람들이" "402호사람들이"
댓글로 재밌게 본거 추천좀 해조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