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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님 때문에 취향이 바뀐 것 같아

그냥 봄날의 기억 땡겨서 듣고있었는데 그 이창섭님이 부르시는 부분 '봄날의 밤 공기를 마시며 봄바람에 내 맘을 달래보다' 여기 듣는데 너무 좋아서... 춤잘추는 사람이 더 좋았는데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더 좋아진거같음

그냥 말하면 멜디들이 좋아할거같아서 썼어! 멜로디화이팅...♡


짤은 내 폰 팬아저 파일의 은광현식님 더찾고싶은데 배터리가 없당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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