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덕인데 작년 9월 DNA 2번째 티저에서 김태형 얼굴보고 입틀어막고 얘 누구야 누구야 하다가 낫투데이 뮤비랑 세입미 뮤비보고 진짜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방탄 덕질하고 있어 처음 태형이 얼굴만 보고 되게 말도 없을거 같고 말이 많더라도 회사에서 생긴 이미지대로 그런 시크? 한 이미지 밀고 나갈거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태태어에 진짜 제대로 치였다 ... 사실 태형이 뿐만 아니라 모든멤버한테 전부 놀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다 착하고 예쁘고 소중한 애들만 모인건지 ((방피디님 감사합니다))
이번 번스에서 인터뷰내용이나 그런것들 보면서 이렇게 눈물도 많고 생각도 깊은 애를 너무 생긴 것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되겠구나 싶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이렇게 착하고 여리지.. ? 남준이랑 윤기 인터뷰 읽으면 배워가는게 더 많고 나머지 멤버들 영상보면 자동 웃음 나오고 방탄 덕질하는 삶이 최고인것 같아 이삐들은 입덕하고 처음으로 방탄한테 헐 의외다 하고 놀랐던 적 있어 ? 있다면 얘기해죠 ㅎㅎ
진짜 너무 행복해서 주변 사물 다 뽀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