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형이는 진짜 신기한 것 같아

늦덕인데 작년 9월 DNA 2번째 티저에서 김태형 얼굴보고 입틀어막고 얘 누구야 누구야 하다가 낫투데이 뮤비랑 세입미 뮤비보고 진짜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방탄 덕질하고 있어 처음 태형이 얼굴만 보고 되게 말도 없을거 같고 말이 많더라도 회사에서 생긴 이미지대로 그런 시크? 한 이미지 밀고 나갈거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태태어에 진짜 제대로 치였다 ... 사실 태형이 뿐만 아니라 모든멤버한테 전부 놀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다 착하고 예쁘고 소중한 애들만 모인건지 ((방피디님 감사합니다))

이번 번스에서 인터뷰내용이나 그런것들 보면서 이렇게 눈물도 많고 생각도 깊은 애를 너무 생긴 것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되겠구나 싶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이렇게 착하고 여리지.. ? 남준이랑 윤기 인터뷰 읽으면 배워가는게 더 많고 나머지 멤버들 영상보면 자동 웃음 나오고 방탄 덕질하는 삶이 최고인것 같아 이삐들은 입덕하고 처음으로 방탄한테 헐 의외다 하고 놀랐던 적 있어 ? 있다면 얘기해죠 ㅎㅎ
























진짜 너무 행복해서 주변 사물 다 뽀시고 싶다

추천수50
반대수4
베플ㅇㅇ|2018.04.16 01:46
나 태형이 얼굴보고 진짜 충격받아서 ?????!??인간의 얼굴??!!?이러면서 친구들한테도 깊게 안팔거라고 그냥 뷔 개인팬이라고 그러고 다녔는데... 지금 전멤버의 됨됨이와 인간성에 치이고 래퍼라인 랩실력에 치이고 보컬라인 음색에 치이고 예쁜 위로되는 가사들에 치이고 탄이들 팬사랑에 치이고 그 열정과 진실함에 치이고 빅히트의 기획력에 치이고 애들이 하는 말 하나하나에 치이고 내가 생각한것보다 너무너무훨씬훨씬 좋은 사람들이라는걸 알아버려서 더 이상 출구는 없다는걸 덕질하는 매일 깨닫는중.,.
베플ㅇㅇ|2018.04.16 01:41
나 방금 태태 악수회 후기 보고 너무 부러워서 막 홈마들 팬싸 영상보고 딱 팬톡 들어왔는데 또 태태한데 치이는 글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덕질은 김태형이구나 ㅎㅎㅎㅎㅎ
베플ㅇㅇ|2018.04.16 03:30
나 화양연화 에필로그 영상보고 입덕해써.. 애들 성격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영상이랑 버터플라이 노래듣고 와 되게 신선하다 이 그룹 뭐지 이 느낌 받아써. 그리고 뮤비내용이 궁금해서 해석 찾아보고 다른 뮤비들 보다가 입덕 ㅎㅎ!! 나도 태형이 초반이미지랑 평소이미지 갭때문에 넘 귀여운거있지 ㅠㅁㅠ 노래랑 영상미 보고 입덕 했구 애들 성격 같은건 나중에야 알았는데 진짜 좋아하길 잘했다 이 생각밖에 안들더라. 뮤비에서도 같이 몰려다니는 부분에서 뭔가 뭉클한 우정 이런게 진실되게 느껴져서 뮤비 컨셉만 이럴까 실제로도 이럴까 이 생각 했는데 실제로도 그러는거 보고 엄청 반해버렸달까.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