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달의 후예 여주분이 뉴스나와서 "어렸을 때 제가 입술이 도톰한 편이라서, 입이 너무 두꺼워 보인다고, ‘쿤타킨테’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발언도 있고 렛1미인보면 쿤타킨테녀라고 부르는등 사례가 꽤 있었는데 왜 우리한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거냐 이 발언이 불편하면 뉴스까지 나왔을때 바로잡던가
작년에 달의 후예 여주분이 뉴스나와서 "어렸을 때 제가 입술이 도톰한 편이라서, 입이 너무 두꺼워 보인다고, ‘쿤타킨테’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발언도 있고 렛1미인보면 쿤타킨테녀라고 부르는등 사례가 꽤 있었는데 왜 우리한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거냐 이 발언이 불편하면 뉴스까지 나왔을때 바로잡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