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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이 글에 들어가기 앞서 저는 머글임을 밝힙니다 그러나 프듀를 시청했고, 제 친구가 러브라서 뉴이스트의 대한 사전지식이 어느 정도 있고, 예전 덕질 경험이 있어서 pdf 따는 등의 정보 역시 어느정도 알고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 이 글은 다소 무거운 내용도 일부 있습니다 그러나, 팬분께서도 아셔야할 것 같아서 작성합니다.

1. 우선 강동호씨의 무혐의 처분 축하드립니다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 2018년 4월 16일 월요일까지 약 10개월간 고생하셨을 강동호씨와 뉴이스트 멤버분들, 러브분들, 동호회, 부기단, 코기단, 토끼단, 미녀단분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기나긴 가시밭길 끝났으니 기쁘고 웃는 일만 721년간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2. 저는 지난 10개월간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단지 결과가 진실을 밝혀주길 억울한 사람이 없기를 바랐습니다.

3. 그러나 10개월간 변함없이 강동호씨가 무혐의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1) 방송국, 행사장, 시상식장, 광고촬영장이라는 호랑이굴에 강동호씨가 제 발로 들어갔을 때는 살아나올 방도 즉, 무혐의인게 명확하니까 당당했던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광고 위약금이 3배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2) 소속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 금같은 시간, 노력을 들여서 변호사 선임하고 그럴 때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혐의가 사실이었다면 진작에 계약해지 당했겠지요 그러나 소속사는 강동호씨의 결백함을 믿고 힘든 싸움을 돕고 소속연예인을 지켜주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 다행히 10개월 뒤인 오늘, 법원으로부터 당사자인 강동호씨 측근이 통보받았다는 내용의 기사가 현재 유명포털인 초록창에서 1위이며, 실검은 8위입니다. (** 22시 9분 기준)

5. 그러나, 짹과 인터넷 기사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여전히 강동호씨를 포함한 뉴이스트분들과 러브분들, 특히 동호회분들을 저격하는 악플이 실시간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무혐의 처분에도 불구하고, 무혐의 처분 받기 전과 별반 차이없는 악플입니다 고소, 고발 가능할 정도로 수위가 쎈 편입니다. (*** 제 친구 부탁으로 몇 달째 저도 시간나면 따고 있고 이 글 쓰기 전에도 땄고 글 다 쓰면 따러 갑니다.)

6. 이 글로 인해 지금 기분 좋으실 러브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팬코, 악플러 및 게장단 등을 가만 두고보기에는 수위가 매우 심각합니다 죄송하지만 시간나신다면 꼭 pdf 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7. 그동안 가시밭길만 펼쳐졌지만 앞으로는 꽃길만 사뿐히 즈려밟으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 나올 뉴이스트 분들의 신보 및 프로그램 출연하시는 것들 전부 대박나시고, 팬분들도 앞으로는 웃는 일만 가득하며!! 팬미팅이나, 콘서트표 예매사이트가 열릴 때마다 꼭 잡으시고, 사인회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7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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