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들아 나만 그런 줄 모르겠지만 나는 공부할 때 약간 나 스스로 중얼 거리면서 하는 스타일이거든?
((애들한테 들릴정도로 크게 하지 않아. 그냥 나 혼자 속삭이는 정도야))야자실 책상이 독서실 책상이여서 내 시야 바로 앞에 애들 사진 붙이려고 하는데 좀 괜찮은 것 좀 줄 수 있을까...?ㅠㅠㅠ
최애는 딱히 없기는 한데 단체보다는 개인이 좋을 것 같아. 뭔가 내가 애들한테 설명해주는 방법이여서..
꼭은 아니여도 되지만 아이컨택(카메라 응시..?)면 좋을 것 같아. 그러면 없던 집중력이 조금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생기겠지 뭐. 설마 야자 내내 애들 얼굴만 보고 있겠어? 하하하
사진 좀 뿌려줘라앗...
+혹시 인서들 공식 2기 가입했어? 나 이번에 시험 끝나면 결과 보고 하려고 했는데 결과 나올 때 쯤 되면 모집기간이 끝나더라고... 그런데 내가 팬싸나 콘서트를 잘 가지는 못 해서 약간 고민되는데 또 공식은 하고 싶고...다들 어떻게 했어? 이 시기 놓치면 후회할까?
짤은 판에서 주운 이쁜 위너 단체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