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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적아는 공유몽이 주제같은데

 


들리니 우리는 하나가 돼 


Baby I don’t want nobody but you

Ho, ho, wake me up, 

thirsty, thirsty for love

Wake me, wake me up, 

thirsty, thirsty



들리니 우리는 하나가 돼 ((몽중몽을 통해서 잃어버린 현실의 조각을 맞추고)) 도 그렇고

그 후에 왜 깨워달라는 가사가 나오는지 어리둥절했는데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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