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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야 지금이 공백기라는 게 실감나!

연말 늦덕이라...실시간 공식 활동은 연말 무대 외에 거의 보지 못하고 너튭만 돌려보았거든.
솔직히 얘네들 비활동기인 거...실감은 못 했었어.
농담이 아니라 복습은 커녕 정말 현재 흘러나오는 것 따라잡는 것도 벅찼으니까.
어른심장 투표, 넬볻 잡지, ㅂㅇ앱, 번더s, 짹, 찻집...
정말 따라잡다가 내가 쓰러질 지경이었는데...
그래도 정규 활동은 다르긴 하구나 온 몸으로 느껴진다.
예판 공지만 봤는데도 일이 손에 안 잡히고 완전 흥분 상태야 ㅋㅋㅋ

우선 아미5기 가입은 했구,
정보등록두 마쳤고,
찻집 등업 했고...
이제 예판 준비만 하면 되는 거지?

그리고 슴ing 말인데...
할인 혜택 때문에 ㅈㄴ 이용 중이거든.
ㅁㄹ으로 바꾸어야 할까?
이번 사태에 실망해서 이용해주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옮겨야겠지?

암튼 이런저런 체크하고 있으니
마치 소풍 준비하는 기분이랄까!
게다가 5월!
잘 준비해서 햄보칸 봄날 되도록 하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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