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일 잡힌것때매 오늘 새벽 내내 밤새도록 시간가는줄 모르고 앓다가 다음날 학교 직장 등에서 수업시간이나 일하는 시간 계속 방탄 생각만 남 그러다 학교나 직장이 끝나고 집으로 달려오자마자 짹 팬톡등등 켜서 방탄 관련 떡밥을 덕질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9시가 돼서 달방보고 또 달방 앓다가 시간 순삭하고 금방 11시가 됨 그때부터 자정러가 되어 12시가 되기만을 기다리며 방탄을 앓다가 시간이 10분쯤 남았을땐 심장이 점점 빨리뛰기 시작하며 온갖 생각을 다 하게됨 오늘 과연 떡밥이 뜰것인가 안뜰것인가..그리고 12시가 되기 1분전엔 짹창 새로고침만 1초에 3번씩 함 그러다 똭 뜨면 본격적으로 전세계 아미들과 팬톡 이삐들과 함께 밤새도록 광란의 파티 시작
안뜨면 낫투데이를 아련하게 외친 후 소중한 탄이들을 자기전 마지막으로 앓다가 잠에 들고 만다..☆
365일 무한반복.. 이번 2018년도 순삭 안녕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