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에서 자리잡고 나름 로동도 하고 사진도 올리고 그랬었는데다른곳들보다 더 힘들더라고.
힘들어도 내 맘이 변하는건 전혀 아니었는데
혹시나 지쳐서 포기할까봐 팬톡 떠나서 덕질하고 있었어.
그래도 아주 가끔 로동터 가보고 했지만..
암튼 그 긴 시간동안 여기 남아서 지켜준 러브들아
너네 진짜 고생 많았어.
미안한 마음에 글쓰기도 고민많이 했는데
그래도 진짜 고맙다고 얘기해주고 싶고
고생했다고 얘기해주고 싶어서 왔어 :)
한번에 목록 보이게 못하겠어서 캡쳐2개 했어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