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동안 꾹꾹 담아놨는데 이제 말해도 될거같아서...☺
작년에 여러가지일로 많이 혼란스러웠지 그리고 그게 맥스를 찍을때쯤 ㅂㅈ이 생긴거같아☺(이제와서 생각하니가 다들 피난처가 필요했구나싶다 숨이 턱턱 막히는데 지키기는 해야겠어서 버티는데 피할곳도 피할 방법도 없었어)
순찰돌면서 멘탈이 탈탈 털렸어,,동굴도 너무 힘들때라 어디에 말도 못하고 ㅂㅈ에서 꼬애앵하고 울기만 했는데 그때 꼬야들이 꼬닥꼬닥해주고 같이 꼬애앵해준게 큰힘이되줬던거같아☺
잊고 살다가도 날뛰는 ㅇㄱㄹ들과 줄어드는거같은 동굴럽들을보면 불안해지고 했는데 여기서 '꼬'라는 글자만봐도 이유없이 안심되고 가끔 꼬떡밥이 터지면 꼬야들이랑 ㄲㄹㄲㄹ하면서 신나게 회의하는게 힐링이었어☺
진심으로 고마워☺나꼬종교는 갓꼬대고 꼬랑단들이야☺❤
붙잡아줘서 고마워☺❤앞으로도 갓꼬대하자꼬☺☝️ 고생많았꼬☺나꼬가 꼬닥꼬닥해줄게 이리와☺❤꼬꼬없☺❤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