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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우리에게 잊지 못 할 또 하나의 날.




4.16 우리에게 잊지 못 할 또 하나의 날.

그동안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다들 참고
참고 또 참고 계속 참았던 우리
태풍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우리
정말 고생했다 수고했어
배코야 고맙고 수고했고 미안하고 사랑해.

이제 비바람치던 태풍은 지나갔고
여기서 다시 꽃 심고, 나무도 심고 물도 주면서
팬톡을 가꾸고 있다면
만화럽의 만화처럼
러브들이 하나 둘 돌아올거야
다시 활기찬 팬톡을 위해
꽃심고 나무도 가꾸고 그러자❤️

브야들 진짜 수고했고 수고했어




'다 괜찮다' 중, 겪고 이겨내야..

피드백 대기중(혐생 때문에 자주는 확인 못하지만 확인 즉시 피드백하겠슴. 고나리는 둥글게둥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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