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들 보니까 내가 몇 살땐 뭐했고 애들은 어떤 활동이었는지 다 생각남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애들 게이처 립밤있잖아ㅋㅋㅋㅋ 그거도 다시 찾았고(3년 전 건데 유통기한 남아서 다시 쓸거임ㅋㅋㅋ) 내가 친구들한테 받은 굿즈도 다 훑어보고 추억여행 하다 옴ㅋㅋㅋㅋㅋ아 진짜 학생때 덕질 진짜 열심히 했는데 학교에서도 겨울에 반친구들이랑 맨날 불공평해 음방 영상 틀어놓고 진짜 행복했음
생각해보면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엑소가 항상 있었음ㅠㅠㅠ 내가 덕질을 놓을 수 없는 이유중에 이것도 있음
애들이랑 함께 쌓아온 추억이 너무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들어여서 계속 함께 하고싶음 그래서 아무리 주변에서 공격해도 애들 포기 할 수가 없다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