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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기획사(?)에서 남초 기획사(?) 된 것 같은 회사

ㅇㅇ |2018.04.17 17:39
조회 6,816 |추천 71
그 회사는 바로 홀리워터 , 영감탱이를 오가고 있는 한성수씨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는



이름만 남아있는듯 (?) 5년째 개인 활동만 하는 애프터스쿨



왜 안나오니? 신인인데 1년 가까이 공백기 가지려는 프리스틴



날개달듯 계속 상승하는 뉴이스트



이제는 플레디스 우리가 먹여살려! 세븐틴



플레디스 1등 음원강자 한동근



이 분 없으면 플레디스 안돌아감 계범주

한 때는 손담비 , 애프터스쿨 , 오렌지캬라멜 , 유이 등

여성 아티스트가 주축이 되었던 플레디스는

세븐틴 데뷔와 한동근의 음원 역주행이 이뤄지면서

남성 아티스트 주축으로 가는듯 보였고

뉴이스트의 프로듀스 101 한방으로

확실한 남초 기획사가 되는듯

현재 여성 아티스트로써 활약을 보이는건 애프터스쿨 나나뿐....

그럴수록 애프터스쿨과 신인임에도 적극적인 지원이 없는

프리스틴은 잊혀져만 가는듯...

제일 안타까운건 애프터스쿨 뒤늦게 들어온 이영 , 가은 2멤버

그리고 뉴이스트 세븐틴이 커지는데 도움이 가장 큰 범주에게

싱글 앨범 하나 안내주는 플레디스 ㅠ 반성 좀 하라우
추천수71
반대수3
베플ㅇㅇ|2018.04.18 00:47
일해라 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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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4.17 18:02
애프터스쿨 아직 해체한거 아니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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