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ㄷ 미녀로 입덕해서 아롱이를 파던 러브2기야.
러브2기 가입 이후에 작년 연말부터 개인적인 사정으로 외국나갔다가 최근에 들어왔어~
러브들에게도, 우리 가가론에게도 미안하게 외국생활로 뉴블과 러브들에게 잠시 멀어져있었는데 우연히 배코의 무혐의 기사를 보고 나도 모르게 울컥 눈물이 나더라.
내가 러브인 것도 잊고 지냈었는데 기사를 보는 순간, 뉴블 컴백때 피눈물흘리며 스밍돌리고, 음원총공팀에 참여했던 기억이 나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
그 동안 나보다 더 걱정하고 아파하면서 기다렸을 팬톡러브들에게 너무 고맙고...
스밍을 하고있지않아서 인증은 못하지만, 다음번엔 꼭 다시 스밍인증으로 돌아올게!
지금 스밍리스트 있으면 좀 알려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