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사 폭행사건의 반전이래 정병간호사 감옥갈듯
그러나 가해자로 지목된 의사 B씨는 17일 아시아경제에 이메일을 보내 지난해 5월 A씨와의 합의한 접근금지가처분 조정 결정문, 녹음 파일, 동영상 등을 제시하며 상습 폭행과 협박 등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오히려 A씨로부터 2015년 결별을 전후로 상습적인 스토킹과 근거없는 소송 제기, 가족 살해 협박 등으로 고통을 당해왔다는 것이다. 현재 B씨는 방송이 나가던 당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기 위해 지난달 15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훈련을 받다가 이달 12일 퇴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