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에서 봤는데 멘터리가 엔시티 세계관속에서 그 안에 속한 사람들에게 홍보를 하는 것 같다는 썰...
마치 좋은 일인 것 처럼 꾸며서 꿈을 통해서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듯한 말로 프로젝트 참여자를 더 모아서 매트릭스의 세계처럼 세상을 지배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엔시티 세계관이 매트릭스와 인셉션을 차용한 건 알겠지만 설마 그런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을줄 1도 몰라서 소름돋는중...
wake me up이라는 문구나 신호따위를 연구원들의 눈을 속여 사람들에게 우리를 깨워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는거라면?? 이라는 추측에서 소름돋았음....
어느정도 일리있는게 인셉션에선 꿈속꿈을 현실처럼 설계해서 꿈과 현실을 혼동했잖아, 텐도 현실로 돌아와서 멤버들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가장 깊은 꿈속의 세계에서 매트릭스와 같은 설계된 세계를 현실이라고 믿고있을수도 있다는거 아닐까.
깃털처럼 나는것도 가능, 현실의 한계를 넘는것이 가능
이런 문구들도 가장 깊은 꿈속에서 가능한 것 아닐까
단계를 거쳐서 현실이 아닌 가장 깊은 꿈으로 들어간다는 또 다른 단서? 는 계단을 타고 밑으로 내려가야한다는것.... 루카스도 보스에서 원형계단의 맨 밑에 있었으니까 더 신뢰감
ktx타고 지나가면서 봐도 인셉션... 그것도 주인공이 아내와 현실을 꼭 닮게 설계해서 몇십년을 살았던 그곳과 닮아있음.
꿈속에서의 몇십년도 현실에서는 찰나이기 때문에 신체와 정신의 연령대가 어긋남 > 드림 떡밥
윈윈은 위닷츄에선 열차 안, 보스에선 버스 안에서 등장해. 고에서는 내내 열차가 등장했고...
인셉션에서 열차는 꿈속꿈에서 깨기 위한 강력한 킥 이라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는데 과연 무슨 의미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