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데뷔때부터 파면서 이번 해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
나는 저번 ㄷㄱ때도 그렇고 많은 일 겪으면서 무뎌졌다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무감각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
악플 보면서 강력대응해주지 않는 소속사가 원망스럽고 나 혼자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걸 느꼈을 때 너무 속상해.
공백때의 우리가수 생각하면 정말 예쁜것만 보고, 예쁜것만 듣게 해주고 싶은데 그게 너무 어렵고 힘든거였어.
그래도 우리 이번 유닛 성적처럼 같이 힘내면 잘할거란 확신이 든다.
나와 같은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냥 너희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하자는 의미에서 좀 끄적여봤어
우리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보자ㅠ 힘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