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한 초교에서 벌어진일입니다.
제 조카일인데요... 정말 어이가 없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맘이 찢어지네요.....
너무 화가납니다... 제조카 일입니다.
저희언니는 아이가 셋입니다. 중학생 딸 초등학생 딸 유치원생 아들이요...
둘째 초등학생 아이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첫째와 막내랑 다르게 저희언니나 저에게도 때한번 쓰지않고 착한아이 입니다. 조카가 너무 이뻐서 뭐하나 사주려고 해도 괜찮다고, 하는아이인데, 항상 일하는 엄마보며 힘들까봐 이큰일을 아무일없다고, 괜찮다고 말했답니다... 가슴이 찢어지네요..
학교 구미 사*초등학교 둘째 담임선생이 언니에게 전화를해서 둘째를 안좋은 쪽으로만 말했다고 하네요..
그때서야 언니는 둘째를 달래서 물어보고 또물어보고,
받아낸 답이네요..... 거짓말한번 안하고, 착한 애가 적은 글이 참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혹여나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고 해도 이런일을 만들어낸 그 선생은 선생 자격이 있는걸까요?
다들 아이가 있으신분들 이시니....이런 선생 밑에서 아이를 맘편히 맡길수가 있을까요??? 친구들과 잘지내게는 못할망정 선생이란 사람이 아이를 왕따시키듯 놀려대고, 아이가 먹어도 살이안찌는편에 피부색이 까무잡잡하고 눈이 큽니다. 제눈에는 너무 이쁘기만한데....외국인이라니요!!! 그게 초등학생한테 할말인가요...
유치하게 짝이없이 도장가지고 장난치고...애한테 상처를 저렇게 주었네요... 상처받을 조카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더 어처구니없는건 그학교도 천하태평에 언니가 대화내용 통화내용모두 녹음해놨는데, 기자들에게나 뿌리면 처벌받을수있다며 오히려 협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키우시는 모든 어머니들 남일같이안게 생각하시고 퍼트려 주세요......
12살밖에 안된 아이가 선생님한테 당한일
1. 눈마주쳤는데 짜증난다고 다른데 보라하기.
2.노래불렀는데 왜부르냐고 짜증내기 (다른애들이 부르는건 그냥 놔둔다고하네요.)
3.우리반 애들에게 내 시험성적 알려주기.
(반아이들이 모두 있는앞에서 조카성적만 알려준다고하네요.)
4.알림장검사 나만 안해주기.
5.벌로 (나는 친구를 배신하고 다른아이에게 비밀을 말하고 다니는 나쁜아이 입니다.)라고 펫말만들어서 100명에게 싸인받기.
6.대답잘안하니까 바보냐? 다른나라사람이냐? 하면서 놀리기
7.대답안하니까 밀기!소리지르기!
8.말지어내서 애들한테 욕먹게 만들기.
9.우리반 애들한테 나랑다니는애들 대단하다고 착하다고 기분나쁘게 말하기
10.진실하게 말하고 있는데, 거짓이라며 안믿어주기.
정말 이글 적는데도 너무 손이 떨리고 화가나네요...
조카생각하니 눈물만 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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