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의류쪽이나 백화점에 계신분께 묻고싶어요! 깊은빡침ㅜ

속상한직원 |2018.04.18 23:09
조회 898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남자 보세의류쪽에 일하는 직원입니다
오늘 너무 빡친일이 있어서요
남자 손님이 옷을 입어보신데서
네~ 하고 입어보랬더니
옷에 파운데이션을 잔뜩 묻히셨더라구요
그래서 이러면 안된다고 이러면 사셔야된다고 했더니
왜말을 안해줬냐~ 그래서 저는 탈의실에도 크게 붙여있다했더니 못봤다~ 잡아떼기 시작..
남자옷집이라 화장한분이 거의없지만
요즘 비비도 많이바르셔서 경고문을 붙여놨는데..
백화점에서 묻혀도사라고 안하더라
절대 못산다 하더라구요
진짜 그렇나요
기본 상식인거 같은데 뭐가 저렇게 당당하니..
이거뭐 손님이라 쎄게말도 못하고
그러고 갔어요 그옷은 어쩔..
다른분들 의견듣고싶어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