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1발;;.. 공부해야하는데ㅋㅋ..
생각해보니까 ㄹㅇ개힘들었음 나는 티켓팅 개잘해서 그라운드 티켓있엇는데 동생이 없는거임 얘가 티켓 플미로 살 수 있는 돈이 없으니까 원가양도 받아야하는데 없으니까 조카 우는거임 그래서 불쌍해서 같이 가주기로 하고 토요일 티켓사려고 금요일 밤 8시 텐트 가지고 출발함
가자마자 총대 찾아서 번호표 받고 출첵하기 전까지 텐트치고 고척다리 건너서 있는 롯대마트였나 거기가서 쥬스랑 과자랑 핫팩 왕창사옴 11시까지는 ㄹㅇ 시원 시원했삼 그러다가 화장실가고싶어서 가까이에 있는거 갔는데 사람 개많아서 다른거 찾다가 멀리있는 소방1서까지 갔다가 못찾고 돌아옴^^.. 알고보니 가까운데 반대편에 사람없능곳 있었음
아무튼 롱패딩+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데 개꿀잼이었음 텐트안에는 돗자리하나있고 박스로 바람 부는쪽 막고 캠핑때 쓰는 불 걸어두고 신발두는 곳 도 만듬
한 12시 되도 사람이 몇백명 있으니까 시끌시끌함
2시에 마지막 출첵있던걸로 기억함 아무튼 그래서 그때까지 버텨서 번호표 확인받고 돌아와서 이불같은 담요 덮고 핫팩 다다닥 붙이고 잠
응 ㅆㅂ 살면서 그렇게 추운거 처음이었삼 새벽 4시에 입돌아갈뻔;; 동생이랑 둘이 깨서 텐트 가운데 바람 막아줄 기둥있는데로 개힘들게 옮기고 좀 자다가 일어나서 아침부터 개고생함ㅋㅋ...
물어볼거 있음 물어보셈 밤샘은 할게 못됌 ㄹㅇㄹㅇㄹㅇ 게다가 토요일에 비와가지고 텐트 다젖고 비맞은 상태로 콘 들어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