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이 된 말티가 심장과 신장이 아파서 약 복용을 장기적으로 하고있어요.
밥을 스스로 먹지 않아 주사기로 먹여주고있어요...
첫 애완견인데...
다시 건강해지는 것은 불가능한 길이고...
이별할 날이 점점 다가오고있는 것 같은데요...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시간만 길게 주고 있는건 아닌지 너무 미안하고 걱정됩니다 ㅠㅠ
의료적으로는 지금 처방받는 약으로 조절해주는 것 이외에는 없다고하는데...
처음 경험하는거라서 어떻게해야 저희 강아지에게도 견주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는건지 조언 부탁드려요.